'백일의 낭군님'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경신과 더불어, 지상파 포함 전 채널 월화드라마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 8회의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은 평균 9.2%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 홍심(남지현 분)은 낭군 원득(도경수 분)이 실은 군역에서 돌아온 윗마을 원득이 아니라는 비밀을 알게 됐다.
이처럼 '원심부부'의 비밀이 밝혀진 가운데, 아슬아슬한 궐내 권력 다툼도 이어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 '백일의 낭군님' 9회 예고 영상이 등장, 원득과 홍심의 키스신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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