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11월 말 컴백, "갑상선암 투병 후,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이유리 / 2018-11-01 12:51:31
▲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허각이 11월 말 컴백한다.

1일, 허각의 소속사인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각이 11월 말 컴백 한다"며, "갑상선암 투병 후,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허각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허각은 지난해 12월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앞서 소속사 측은 허각의 상태에 대해 "초기에 발견해 수술을 잘 마무리 했고,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고 전했다.

허각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른 회복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허각은 지난 2월 투병 전 녹음했던 음원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를 깜짝 공개한 바 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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