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보험금을 신속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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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DB손해보험 사옥. [DB손해보험 제공] |
이에 따라 DB손보는 4월부터 추정 보험금의 50%를 가지급하고, 나머지 절반도 원활한 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빨리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장기보험 가입 계약자가 보험료 납입유예를 신청하면 최대 6개월간 납입을 미룰 수 있도록 했다.
DB손보 측은 "빠른 피해복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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