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김동연 후보는 부활절인 20일 "어둠과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축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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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 |
김 후보는 "절망이 가득찬 세상, 자기 몸을 희생해 생명의 길을 내셨다"면서 이같이 축하했다.
그러면서 "적대와 갈등을, 화해와 평화로 바꾸셨다. 이 부활의 소망과 화합이 우리 국민들의 마음에, 우리 사회에 가득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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