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국내 출시 2주년인 프리미엄 라거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밀러'는 세계 3대 맥주 기업인 몰슨 쿠어스(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로 지난 2022년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수입,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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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출시 이후 '밀러 비치' 운영,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 7월에는 세련되고 모던한 감성을 반영한 캔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올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기획해 밀러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밀러는 '세라믹 콜드 필터링(영하 2도에서 4번의 여과 과정 진행)' 방식으로 효모를 걸러내고 열처리 과정을 거치치 않는 제품이다. 고품질의 '워터타운 홉'과 '오리지널 밀러 효모'를 원재료로 사용해 다른 맥주들과 차별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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