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동의보감촌에서 '치유의 숲'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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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의보감촌에 마련된 '치유의 숲' 모습 [산청군 제공] |
2022년 문을 연 '치유의 숲'은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에는 △활기있氣(기) △쉴수있기 △사랑하기 △건강하기 등 4가지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산청 대표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객들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치유의 숲을 지역의 대표 힐링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과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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