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연약한 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신 예수님 마음을 우리도 함께 품었으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5일 "1420만 경기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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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이미지 캡처.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어두운 곳에 빛으로, 깨어진 곳에 평화로 오신 예수님께서 지금도 고통 받고 소외된 이들의 곁에 함께하고 계신다고 믿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연약한 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도 함께 품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이어 김 지사는 "서로가 서로에게 온기가 될 때, 희망은 더 커진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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