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20개 독거노인지원센터 소속 취약노인 380여 명에게 전통 간식과 식료품, 임직원이 직접 기른 반려나무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 ▲ KB국민카드 사옥 전경. [KB국민카드 제공] |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3주간 반려나무를 직접 양육하고 감사 메시지 카드를 작성해, 식료품 키트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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