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올해 첫 TV광고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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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상 새 TV광고 '걱정 한 점 없는 보험' 영상 일부분 갈무리. [현대해상 제공] |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건강 걱정을 '먹구름'에 비유해 시각화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파본 사람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전문 보험사로서 보험 걱정 없이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며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고객들에게 든든하게 힘이 돼 주는 현대해상의 모습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광고영상의 주제의식은 최근 유병자를 대상으로 간편건강보험 라인업을 강화한 것과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해상은 앞서 계약자의 치료 이력에 따라 보험료를 세분화한 '현대해상 내삶엔(3N) 맞춤간편건강보험'을 올해 첫 신상품으로 출시한 바 있다.
신규 광고는 TV, 유튜브, 극장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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