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0시 25분께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 ▲21일 0시 25분께 부산 사직동의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불은 주택 내부를 태워 20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주택 내부에서 거주자로 추정되는 60대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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