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년 창녕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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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안내 리플릿 [창녕군 제공] |
'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 창녕지역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기반으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일정 수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어 대상지는 △화왕산·부곡온천 등 창녕투어 코스 17개 소 △우포늪탐방 코스 △신라 진흥왕 행차길 등 도보 코스 4개 소 등이다.
참여 희망 관광객은 창녕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후, 각 장소를 방문하면 스마트폰 GPS를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스탬프 5개 이상 적립 시 3만 원 상당의 특산품, 8개 이상 적립 시 5만 원 상당의 특산품을 선물한다. 1인당 투어별 1회만 신청 가능하다. 단, 창녕군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창녕군, 산토끼밥상 기반 노인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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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들과 산토끼밥상 기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김영관 본부장)와 '산토끼밥상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이방면 안리마을에 조성된 청년 외식창업공간 '산토끼밥상'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의 상생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산토끼밥상 내 퇴식구 정리업무 등에서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현재 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함께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창녕군은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는 농촌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 개발과 예산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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