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0일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입법을 촉구하기 위한 '100만 명 서명운동 SNS 챌린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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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윤수 교육감이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입법을 촉구하기 위한 'SNS 챌린지'에 동참하는 인증샷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이번 챌린지는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된 시점에서 다시 한번 입법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 중인 캠페인이다.
하 교육감은 "특별법이 제정되면 국가 지원 및 세제 혜택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게 된다"며 "아이들이 부산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지역인재로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교육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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