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개최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에서 대한항공(남자부)과 정관장(여자부)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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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플레이상 시상자로 나선 조익성 동아오츠카 부회장이 남자부 대한항공 정지석(왼쪽부터), 한선수, 곽승석, 임동혁, 여자부 정관장 안예림(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아오츠카 제공] |
이번 시상식에는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여자부 김연경(흥국생명), 남자부 레오(OK금융그룹)를 비롯해 신인선수상, 베스트 7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페어플레이상은 정규리그가 끝난 뒤 기자단, 각 팀 감독 및 주장, 심판과 전문위원회 등의 투표와 각 팀 기록을 반영해 수상 팀이 결정된다. 올 시즌 페어플레이상 수상의 영광은 남자부 대한항공, 여자부에선 정관장에게 돌아갔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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