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아침 6시 55분께 경남 진주시 문산읍 소문리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게소(진주 방향) 인근에서 승용차 3대가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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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아침 진주시 문산읍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게소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 사고로 40대와 20대 운전자 2명이 머리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편도 4차로 중 2차로를 달리던 제네시스 차량이 앞서가던 벤츠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사고 충격으로 벤츠 차량이 다시 앞에 있던 소나타 차량을 추돌했다.
경찰은 운전자의 전방주시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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