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태국 후아힌에서 남편 김가온 모습에 폭풍 눈물…"내가 너무 몸이 힘드니까…"

이유리 / 2018-10-15 11:26:33

▲ [tvN '따로 또 같이'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성연이 태국 후아힌에서 남편 김가온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는 태국 후아힌으로 떠난 박미선 이봉원 부부, 심이영 최원영 부부,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 심이영, 강성연이 맥주를 마시고 있을 때 이봉원은 하나의 동영상을 보내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원영과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이 해맑게 웃으며 수영을 하고 있다.

이를 본 강성연은 "눈물 나려고 한다. 내가 너무 몸이 힘드니까 이렇게 못 놀아줬다. 남편이 몸으로 노는 거 좋아 한다"고 말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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