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경매에 들어가기 전 풍어와 어업인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3일 오전 5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수협 속천위판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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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표 시장 등이 진해수협 속천위판장에서 열린 초매식 행사를 갖고 있다. [창원시 제공] |
갑진년 풍어제를 겸해 열린 이날 초매식 행사에는 홍남표 시장, 이달곤 국회의원, 류재형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영호 진해경찰서장, 도·시의원과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해양수산시책 유공 어업인과 수협 발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풍어와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 경품추첨, 경매 시연 등이 진행됐다.
홍남표 시장은 "수산물 유통관리 강화, 유통·가공시설 구축 수산 종자 방류, 어항시설 확충, 어업인 안전 시책 추진 등 수산 관련 전 분야에서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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