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사흘간 일정으로 오는 13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앤더슨씨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을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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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포스터. [스포티파이 제공] |
이번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은 힙합, R&B, 팝, 인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라이브 공연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더 키드 라로이를 비롯해 박재범과 그가 제작한 신인 그룹 롱샷, 비비, 자이언티, 그루비룸, 장기하, 카더가든, 이승윤, 주니, 한로로 등이 함께한다.
방문객들은 블렌드, 잼 등 프리미엄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존부터 플레이리스트 믹싱 기능과 '데이리스트 등 개인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즐길 수 있는 몰입형 공간까지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 현장 곳곳에선 스낵과 음료가 제공되며, 함께 음악을 즐기는 경험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또 스포티파이 클로젯에는 스포티파이 특유의 감성과 스타일을 담아, 음악과 스트리트웨어를 결합한 한정판 브랜드 협업 컬렉션이 공개된다.
과탐 탈와 스포티파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너럴 매니저는 "이번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은 음악 팬들에게 최고의 음악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스포티파이의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며 "'스포티파이 하우스'는 플레이리스트가 공간으로, 팬덤이 현실이 되는 곳으로, 서울에서 음악을 통한 글로벌 축제를 완성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라이브 공연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운영 시간, 전체 라인업, 사전 등록 링크 등 자세한 정보는 스포티파이 코리아 인스타그램 등 스포티파이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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