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의 임직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서울지역 기차역을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남도장터 알리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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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김경호 남도장터 대표 등 임직원들이 서울 용산역을 방문해 도장터 설 기획전 홍보물과 장바구니 등 기념품을 배부하며 남도장터를 알리고 있다. [전남도 제공] |
남도장터는 첫번째 방문지로 유동인구가 많고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몰리는 용산역을 지난 19일 찾아 남도장터 설 기획전 홍보물과 장바구니 등 기념품을 배부하며 남도장터를 알렸다.
오는 29일은 서울역에서 남도장터 '설 기획전'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도 함께 홍보하는 등 시민과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남도장터는 설 명절 기획전을 남도장터 쇼핑몰과 우체국쇼핑, 11번가. G마켓 등 대형 온라인 쇼핑물에서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신석식품부터 가공식품, 전통 주류 등 380여 개의 설 명절 인기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있다.
현재 단일 품목 20개 이상 대량주문 시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하고, 소고기와 삼겹살 등 20여개 인기상품은 중복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경호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는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명절선물 부담을 덜어드리고, 우수한 지역 농축수산물을 실속 있게 구매하시도록 준비한 이번 설 기획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대적인 홍보와 다양한 기획전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생산자의 매출 증대에도 보탬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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