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재향군인회 노상봉 회장이 지난 7일 '제57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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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상봉 함양군재향군인회 회장 |
이날 표창 수여는 39보병사단 118여단에서 열린 예비군 창설 57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노상봉 회장은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특히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 회장은 3980여 명의 재향군인회원들과 함께 지역 예비전력 강화는 물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역 수호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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