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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안젤리나 졸리' 따라잡기 포스터. [아트인셉션 제공] |
이수민 작가는 "부재를 통해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가슴을 상실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슴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 따라잡기'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3시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공연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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