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울산시, 경남도는 29일부터 부터 8월 28일까지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상징(C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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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상징(CI)' 공모전 포스터 |
이번 공모전은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출범 1주년을 맞아, 경제동맹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광역경제동맹의 정체성·지향성·미래가치를 담은 CI 디자인(상징마크, 시그니처타입, 슬로건)이다. 디자인의 특징, 상징성 등 작품 설명을 포함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부울경 경제동맹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은 △상징성 △창의성 △활용성을 평가해 1, 2차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상금 총 8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울산시, 경남도는 지난해 3월 부울경의 상생 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축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제동맹을 출범시킨 이후 핵심 프로젝트 선정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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