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비즈파트너(협력사) 대상 송년행사 '2023 동반성장데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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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23 동반성장데이'에서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자회사 대표, 우수 비즈파트너 수상업체 대표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 제공] |
SK에코플랜트와 SK오션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등 자회사 대표를 비롯해 에코파트너스(협력사 협의체) 회원사 대표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11년부터 비즈파트너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동반성장 노력의 일환이다. 현재 총 107개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동반성장 활동을 되돌아보고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사업 동반자로서 적극 협력해 준 비즈파트너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강구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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