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의 2024년 군정 홍보를 담당할 SNS 기자단 '땅끝소리'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 ▲ 지난 26일 해남군의 2024년 군정 홍보를 담당할 SNS 기자단 '땅끝소리'가 발대식을 갖고 있다. [해남군 제공] |
제6기 해남군 SNS 기자단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동안 해남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 해남의 숨겨진 관광명소와 맛집, 현장행사 등을 취재해 해남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명현관 군수는 "SNS에 게재된 사진 한 장으로 여행이 시작되듯이 현재 소셜 미디어의 정보는 모든 관광,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며"온라인 홍보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SNS 기자단이 군민의 홍보대사가 되어 해남의 소식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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