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광명시에서 '트리우스 광명'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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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광명시 '트리우스 광명'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
트리우스 광명은 광명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신축하는 아파트다.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26개동에 전용면적 36~102㎡ 3344가구가 들어선다.
전체 공급가구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30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평균 3270만 원이다. 이미 공정이 이뤄진 후분양 단지로 내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오는 16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7일에는 1순위, 18일에는 2순위 청약이 각각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4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6~11일이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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