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에 오를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의 베팅업체 'BET365'가 한국에 책정한 배당률은 4.5배로 본선 진출 24개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배당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베팅업체들이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는 의미다.
또 다른 우승후보 이란과 일본은 각각 배당률 5배였고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500배의 배당률을 배정했다.
중국의 시나복권은 한국 대표팀의 우승 확률을 가장 높은 19.11%로 예측했고, 독일의 'tipico' 역시 우리나라에 5배 배당률을 책정해 이란과 함께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전망했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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