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우수여행상품 인증…6년연속 선정 쾌거

이종화 / 2019-07-03 11:06:07

직판여행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주관하는 ‘2019~2020년도 우수여행상품’ 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우수여행상품’은 소비자에게 여행상품의 선택기준을 마련하고 여행상품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전국의 여행사를 대상으로 완성도, 안정성, 독창성, 시장성 등의 평가를 거쳐 우수여행상품을 선정하는 인증제도이다.


▲ 직판여행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주관하는 ‘2019~2020년도 우수여행상품’ 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왼쪽), 노랑풍선 영업기획팀 고광영 팀장 [노랑풍선 제공]


2014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우수여행상품으로 선정된 노랑풍선은 국내부문 △[제주도] 신라스테이 버스 여행 3일 상품과 해외부문 △미서부 핵심 일주 8일 △이스라엘+요르단 9일 등 총 2개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된 국내부문의 ‘[제주도] 신라스테이 버스 여행 3일’ 상품은 리무진 버스를 타도 제주도를 돌아보며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치유여행 상품이다.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신라스테이 제주 호텔에서 머무른다. 평소에 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럭셔리 요트를 타고 바다를 즐기는 ‘그랑블루 요트 체험’을 비롯해 다도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도 체험’, 맑고 깨끗한 자연을 즐기는 ‘해설사와 함께 즐기는 서귀포 치유의 숲 힐링 체험’, 그리고 족탕과 한방약재로 피로를 풀어주는 ‘본초 한방 족욕’ 등을 한 상품에 만나 볼 수 있다.

아울러 해외부문에 선정된 ‘미서부 핵심 일주 8일’ 상품은 ‘샌프란 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년’, ‘요세미티 국립공원’ 등 미서부의 핵심 지역과 관광지만 골라서 떠날 수 있는 상품이다. 자유일정 1일을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여유와 낭만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금문교를 볼 수 있는 ‘샌프란 시스코’, 호화스러운 호텔.음식점 등이 즐비하며, 밤에 더욱 반짝이는 도시 ‘라스 베가스’, 깍아지른 듯한 절벽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 대협곡 ‘그랜드 캐니언’, ‘헐리우드 스타의 거리’,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만날 수 있는 세계 영화산업의 중심지 ‘로스 앤젤레스’를 둘러보는 일정의 상품은 오직 노랑풍선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스라엘+요르단 9일’ 상품의 경우 붉은 빛 고대도시 이스라엘, 요르단을 항공 직항으로 편안하게 다녀 올 수 있는 상품이다.

요르단에서는 로마시대의 무역도시인 ‘제라쉬’, ‘제우스 신전’, ‘원형극장’, ‘아르테미스 신전’을 관광할 수 있으며, 붉은 사막의 거적 세계문화 유산지 ‘페트라 알카즈네 신전’등을 돌아 볼 수 있다.

이스라엘 에서는 이스라엘 최대 십자군의 도시 ‘가이샤라 국립공원’, 예수가 어린시절을 보냈던 ‘나자렛 수태고지 기념교회’, ‘마리아 우물’, 저절로 물에 뜨는 사해 부영 및 머드팩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지들을 둘러볼 수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노랑풍선 영업기획팀 고광영 팀장은 “6년 연속 우수여행상품으로 인증을 받은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합리적 가격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상품개발을 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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