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달 3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묘역 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아성다이소 제공] |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 등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성다이소는 작년 연말 도계 탄광촌 지역을 방문해 도계 지역 가정과 아동센터에 연탄과 등유, 행복박스 등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3월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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