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의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 이월드가 운영하는 패션 주얼리 전문 브랜드 오에스티(OST)는 최근 리브랜딩과 관련해 비주얼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 '정설' 실장과 협업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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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 정설.[오에스티 제공] |
오에스티는 정설 실장을 브랜드의 총괄 고문 디렉터로 세우고, 새로 나올 주얼리 제품과 모델 촬영의 총괄 디렉팅을 맡기는 등 활발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설 실장은 현재 에스팀 소속 스타일리스트로 가수 현아의 데뷔 때부터 비주얼 디렉팅 및 스타일링을 책임졌으며, 대표로 있는 SSULstyle(썰스타일)은 (여자)아이들·키스오브라이프·배드빌런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다.
오에스티는 올해 리브랜딩을 통해 MZ세대 고객을 겨냥한 볼륨감 있는 아이템들로 아메리칸 캐주얼 기반의 패션 주얼리 브랜드로 탈바꿈한다.
오에스티는 지난 7일 공개한 '더 뉴 오에스티 컬렉션'의 일환으로 2030 세대 남녀 모두가 착용할 수 있는 '브릭워치 컬렉션'을 출시했다. 브릭워치 컬렉션은 팔찌와 반지 두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오에스티는 공식 온라인몰을 새롭게 오픈하며 온라인 채널 강화에도 나선다. 더 뉴 오에스티 컬렉션과 다양한 주얼리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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