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장사는 좀 어떠세요?' '코로나 때보다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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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지사가 부천 원미종합시장에서 상인과 대화하는 모습. [김동연 지사 인스타그램 캡처] |
김동연 경기지사가 부천 원미시장을 찾아 상인과 나눴던 얘기를 휴일인 6일 인스타그램에 짧게 올렸다.
김 지사는 "이번 주 틈틈이 부천, 성남의 마트와 시장들을 둘러봤다"면서 "물가를 점검하면서 고물가로 힘겨운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고 적었다.
이어 "사과, 감자 등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상인도 시민도 생활이 팍팍하다"며 "힘들지만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사장님 말씀에, 경기를 살리기 위해 경기도가 더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렸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경기도정의 최우선은 언제나 민생"이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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