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시군과 함께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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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점검 대상은 선물용·제수용으로 많이 소비하는 전, 잡채 등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체와 떡, 한과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 총 335곳이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은 신속히 회수·폐기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키로 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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