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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청사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대전시는 지난 10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당시 주거시설 및 체육시설 규모 적정성 등의 재검토 사항에 대해 보완하고, 이번 재심의에 도전해 결실을 맺었다.
또 주거시설 중 전체 세대의 50%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건설해 안정적 주택공급 및 서민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현재 공람 중에 있는 선량지구(대전의료원)가 내년 1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준비하고 있어 연말과 연초에 지역 현안 사업 호재가 계속될 전망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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