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신메뉴 교촌양념치킨과 교촌후라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1991년 창립한 이래 첫 양념치킨 메뉴를 출시한다.
교촌은 지난 30여년간 간장·레드·허니 등 3대 시그니처 소스를 앞세워 국내 치킨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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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 양념·후라이드치킨 출시.[교촌에프앤비 제공] |
교촌이 새롭게 출시한 신메뉴 '교촌양념치킨'은 바삭하게 튀긴 후라이드 치킨에 과일이 함유된 새콤달콤 특제 양념 소스를 더했다.
'교촌후라이드'는 특제 튀김 반죽을 사용해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후라이드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교촌후라이드양념반반'은 후라이드의 바삭함과 양념의 감칠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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