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엘치과병원 이도훈 병원장이 15일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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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2000만원을 기부한 이도훈 병원장(좌측).[대전시 제공] |
이 병원장의 기부액은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한도액이 기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된 후, 대전 최초의 최고액 기부 사례다.
이 병원장은 기탁식에서"고향 대전이 활기차게 변화해 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대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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