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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으로 오르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4일 광화문광장 나들이에 나선 유치원생들도 가벼운 옷차림이다. [이상훈 선임기자] |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으로 오르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4일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벼운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둘러보고 있다.
광화문광장 나들이에 나선 유치원생들도 가벼운 옷차림이다.
14일은 전국 하늘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를 오르내리는 4월 초순의 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 특히 남부지방은 1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비가, 내일(15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전라권에서 시작돼 오전에는 충청권과 경상권으로 확대되겠다.
서울과 인천, 경기서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대부분의 비가 그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수원 6도, 춘천 3도, 강릉 10도, 청주 7도, 대전 7도, 전주 11도, 광주 10도, 대구 5도, 부산 11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수원 16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6도, 제주 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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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으로 오르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4일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벼운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둘러보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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