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일 수출부문 원텍과 벤처부문 컨텍 이성희 대표 등 6명에게 지역경제와 과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29회 경제과학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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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경제과학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
수출 부문 원텍은 다양한 의료장비 제품을 개발하고 수출했으며,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와 주문자 위탁생산 확대로 새로운 해외 시장을 개척했다.
과학기술 부문 김정훈 책임연구원은 신개념 단백질 분해기반 신약기술을 연구해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고 원천기술 지적재산권을 확보했으며 벤처기업 부문 이성희 대표는 우주산업 스타트업을 창업해 상업용 지상국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산학협동 부문 조은채 단장은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공동조성 협약' 체결로 한국수자원공사 최초 지·산·학 협력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유통.소비자보호 부문 조광휘 회장은 소비자 피해 상담과 구제를 통해 소비자 권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농업 부문 이창배 회원은 과실품질 제고를 위한 탑프루트 사업에 참여하여 유성배 품질과 지역 농가 소득을 높인 공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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