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반도체 화성사업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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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전경. [KPI뉴스 자료 사진] |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1분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직원의 신고로 소방차 30대와 100여명의 대원들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내부에는 120명의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는 중이었으나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공장은 지하 1층~지상 9층에 연면적 10만6996㎡의 철골조 건물로,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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