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비빔면 광고모델에 방송인 최화정

유태영 기자 / 2025-03-07 17:11:52

오뚜기는 방송인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최화정과 함께한 진비빔면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규 TV CF에서는 '한 봉지는 부족하고 두 봉지는 많은 비빔면의 딜레마'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송인 최화정의 1인 2역 연기가 눈길을 끈다. 20% 푸짐한 진비빔면의 매력을 보다 확실하게 전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오뚜기 진비빔면 최화정 TVCF 캡쳐 컷.[오뚜기 제공]

 

방송인 최화정이 선보이는 오뚜기 진비빔면은 지난 2020년 출시된 이후 리뉴얼과 한정판 출시를 거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수십 년의 발효 노하우가 담긴 오뚜기 사과식초와 타마린드의 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진라면 매운맛의 노하우를 담아 맛있고 진한 소스 맛을 구현했다. 자사 기존 제품인 메밀비빔면 중량 대비 20% 더 푸짐한 양과 소스로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진비빔면 외에도 쫄깃탱글한 '진쫄면', 진하고 고소한 '콩국수 라면', 구수한 메밀과 참기름의 풍미가 조화로운 '메밀비빔면', 소바쯔유와 훈연 가쓰오부시로 감칠맛을 극대화한 정통식 '오뚜기 냉모밀' 등 다양한 여름철 라면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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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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