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 출시

유태영 기자 / 2026-08-11 10:48:13

애경산업은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LABCCiN)에서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손 소독이 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 소독 전용 티슈로, 유해세균 6종을 99.99% 이상 살균해 위생적인 손 관리를 돕는다.

 

▲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 연출 이미지. [애경산업 제공]

 

장난감과 놀이매트, 아기의자 사용 전후는 물론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외출 시 등 아이의 손길이 닿는 다양한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균, 녹농균에 대해 99.999%, 장구균과 칸디다균에 대해 99.99%의 살균력을 확인했다. 곡물 발효 에탄올을 적용하고 피부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해 사용 후에도 피부 당김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염화벤잘코늄 등 우려성분을 배제했으며, 국내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Excellent 등급과 Skin-Friendly Material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도 받아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한 장씩 깔끔하게 뽑아 사용할 수 있는 티슈 타입으로 제작했으며, 보호캡을 적용해 수분 증발을 최소화함으로써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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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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