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2일 행정안전부 '2023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 |
| ▲ 영암군청 청사 [영암군 제공] |
영암군은 예산 9127억 원의 82.4%인 7525억 원의 재정집행을 달성했고, 소비·투자 부분에서 목표액 1057억 원의 136.5%를 초과한 1443억 원을 집행했다.
또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방재정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지출사업 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집행률 제고에 나섰다.
이어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 실적과 부진 사유를 수시 점검하고 정부의 재정집행 지침을 준수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은 "재정집행 적극행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암군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냈다. 군민 행복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공공부문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