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식 맥주 브랜드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7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 공개 행사에서 시음 부스를 운영해 차별화된 서빙 기법인 '퍼펙트 서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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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 아르투아 제공] |
'스텔라 아르투아'는 향후 2년간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및 셰프들과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식과 조화를 이루어 다이닝 경험을 한층 깊이 있게 만드는 맥주로서 스텔라 아르투아의 가치를 더욱 활발히 알린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미식 문화와도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다. 밸런타인, 가정의 달, 연말 시즌 등 소중한 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유명 셰프 및 레스토랑과의 푸드 페어링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미식 애호가들을 위한 팝업 다이닝 '스텔라 원 테이블', 인기 레스토랑과 특별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 '고메데이' 등이 대표적이다.
또 '스텔라 다이닝 클럽'이라는 미식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멤버들이 직접 미식 모임을 주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소비자들이 보다 폭넓은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다양한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완성하는 맥주로 자리 잡아왔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미식의 즐거움을 한층 빛나게 할 수 있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매력을 더욱 많은 분들이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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