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2분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2분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밀양시 제공] |
이번 회의는 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산업 인프라 확충과 투자 환경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업 실무자 13명과 당연직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 소통과 역량 강화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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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위원협의회 회원들이 전북 부안과 충남 부여에서 선진지 견학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밀양시 제공] |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순기) 회원 25명은 21, 22일 이틀간 전북 부안과 충남 부여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전북 부안의 대표 관광지인 내소사와 채석장, 충남 부여의 백제문화단지, 드림스타트 등을 방문해 시야를 넓히고,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위원 간 화합과 소통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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