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시니어 대상 키오스크 실전 교육 '디지털 마실'을 다음달부터 부산지역에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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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리아가 부산지역 디지털 마실 확대 운영에 앞서 부산 남구에 위치한 롯데리아 용호점에서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롯데GRS 제공] |
'디지털 마실'은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운 시니어 대상 키오스크 이용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서울 지역 800명 교육 완료 및 교육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 1000명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리아에 따르면 키오스크 이용 방법과 롯데리아 현장 방문을 통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 결과 99.2%에 달했다.
롯데리아는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 결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우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부산광역시와 협업한다. 지난 21일부터 일부 지역 교육 시행 및 12월 12일까지 부산 전역으로 확대해 총 500명 대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디지털 배움터' 고객센터 유선 전화 신청 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60세 이상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효율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회차별 12명 한정 선착순 모집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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