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는 아침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면서도 영양을 챙기려는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해 개발됐다.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19g,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3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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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가 구운 닭가슴살 패티를 활용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출시한다. [한국맥도날드 제공] |
출시를 기념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맥도날드는 5일 오전 11시부터 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모닝 얼리버드 시식단' 이벤트를 운영한다.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 가운데 총 3000명을 선정해 신메뉴 무료 체험 쿠폰을 제공한다.
맥도날드는 최근 '유미의 세포들 3'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재원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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