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에쎄 히말라야 샤인'을 국내 공항 면세점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쎄 히말라야 샤인'은 네팔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자란 담뱃잎 약 3%를 함유한 제품이다.
냄새 저감 기술이 적용돼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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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쎄 히말라야 샤인'.[KT&G 제공] |
제품 패키지는 에메랄드 그린 컬러로 표현한 히말라야 산맥 이미지를 적용해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의 정체성을 담았다.
신제품은 길이 100mm 초슬림 궐련 타입 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며, 가격은 보루 당 30달러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는 '에쎄 히말라야', '에쎄 히말리야 윈터'를 포함해 총 3종으로 늘어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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