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의 전세보증제도를 악용한 전세사기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LH 전세임대 제도에서도 이를 악용한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 ▲기사와 직접 관련없는 공공분양임대아파트.[KPI뉴스 자료사진] |
이들 중 5건 이상 보증금을 미반환한 임대인은 12명으로 총 4건의 사고를 발생시켰고, 대출잔액은 73억 6600만원에 달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UG의 전세보증제도를 악용한 전세사기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LH 전세임대 제도에서도 이를 악용한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 ▲기사와 직접 관련없는 공공분양임대아파트.[KPI뉴스 자료사진] |
이들 중 5건 이상 보증금을 미반환한 임대인은 12명으로 총 4건의 사고를 발생시켰고, 대출잔액은 73억 6600만원에 달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