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369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84일 간의 공전을 끝내고 마침내 오늘 국회의 문이 완전히 열렸다"며 "다시는 국회의 시간이 멈추지 않도록, 서로 인내하며 공존과 협치의 지혜를 모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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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369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84일 간의 공전을 끝내고 마침내 오늘 국회의 문이 완전히 열렸다"며 "다시는 국회의 시간이 멈추지 않도록, 서로 인내하며 공존과 협치의 지혜를 모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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