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코리아(대표 김동희)가 11번가의 '십일절 페스티벌'에 참가해 21개 주요 생활가전을 할인 판매하고, 무선청소기 '스피드프로 맥스'를 반값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필립스는 '십일절 페스티벌' 기간 중 오직 11개 브랜드만 참여할 수 있는 '워너비(WannaB) 기획전'을 통해 다음달 2일 하루 동안 '스피드프로 맥스'를 100대 한정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첫날인 11월 1일에는 오전 11시부터 4시간 동안 30만원대의 ‘디지털 터보 에어프라이어’ 1500대를 50% 이상 할인된 10만원대에 특가 판매한다. 에어프라이어는 지난 2011년 필립스가 세계 최초 개발한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대 이상 팔렸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필립스 생활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필립스는 더 많은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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