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전남 장애인 체육 선수 취업과 활성화,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2일 '전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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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월 10일 한전KDN 정수옥 기획관리본부장(오른쪽)과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박정현 상임부회장이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DN 제공] |
한전KDN은 2019년 9월 전남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취업과 활동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탁구, 컬링, 론볼, 펜싱, 양궁 등 14개 종목, 선수 40명이 한전KDN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전KDN은 지역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훈련 시설과 물품, 각종 대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선수들은 파리 패럴림픽 국가대표와 국내의 장애인체육대회 지역대표로 출전하고 있다.
한전KDN은 "소외된 장애인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실천으로 함께하는 사회 건설에 일조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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