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청년문화수당 20만 원을 받을 청년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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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청 청사 [영암군 제공] |
12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청년문화수당 지원사업' 모집은 청년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 등을 위함으로,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구입 등 문화복지비로 사용할 수 있다.
자격은 지난 2022년 5월 10일 이전부터 영암군민 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29~39세 청년으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신청받는다.
영암군은 다음달 영암사랑카드에 포인트 적립 방식으로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복지포인트를 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전남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참여자는 수당을 받을 수 없고, 문화누리카드 지원을 받는 사람은 차액인 7만 원만 받을 수 있다.
청년문화수당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영암군 청년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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