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모델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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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발탁한 배우 김민주. [파리바게뜨 제공] |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돌파했다.
권은비와 김민주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 활동을 통해 다져온 친밀한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지난 베리밤 캠페인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파란라벨 캠페인에서도 두 사람 특유의 경쾌하고 친근한 매력이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리바게뜨는 두 모델과 함께 파란라벨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선보일 예정인 광고 영상에서는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이와 함께 브랜드 모토인 '건강한 걸 맛있게'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파란라벨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권은비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난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촬영 현장에서 맛본 저당 케이크가 특히 맛있었는데 관리 중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주는 "평소 '빵주'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빵을 좋아해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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